디젤 발전기 오작동 사례 1: 오일이 부족한데도 디젤 엔진이 고속으로 계속 작동하는 경우
이때 오일 공급이 부족하면 각 마찰면으로의 오일 공급이 부족해져 비정상적인 마모나 연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젤 발전기를 시동하기 전과 디젤 엔진 작동 중에는 실린더와 연소실 라이너가 오일 부족으로 인해 손상되지 않도록 엔진 오일이 충분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디젤 발전기 오작동 2: 부하가 걸린 상태에서의 비상 정지 또는 갑작스러운 부하 제거 후 즉시 정지
디젤 발전기를 끄면 냉각 시스템의 물 순환이 중단되어 열 방출 능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발열 부품의 냉각 기능이 저하되어 실린더 헤드, 실린더 라이너, 실린더 블록 등의 기계 부품이 과열되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실린더 라이너에 균열이 생기거나 과도하게 팽창하여 피스톤이 고착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회전 냉각 없이 발전기를 정지시키면 마찰면의 오일 함량이 부족해져 재시동 시 윤활 불량으로 마모가 증가합니다. 따라서 디젤 발전기를 끄기 전에는 부하를 제거하고 속도를 서서히 줄인 후, 무부하 상태로 몇 분간 운전해야 합니다.
디젤 발전기 오작동 3: 예열 및 냉간 시동 후 부하 작동 불가
디젤 발전기를 냉간 시동할 때, 오일의 높은 점도와 낮은 유동성으로 인해 오일 펌프의 오일 공급이 부족해지고, 오일 부족으로 기계의 마찰면이 제대로 윤활되지 않아 마모가 빠르게 진행되거나 실린더 파손, 기와 소손 등의 고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젤 엔진을 식힌 후 시동할 때는 공회전 상태로 온도를 높인 다음, 오일 온도가 40°C 이상에 도달하면 부하를 걸어 운전해야 합니다. 또한, 시동 시에는 저단 기어로 변속하고, 오일 온도가 정상에 도달하고 오일 공급이 충분해질 때까지 각 기어에서 일정 거리를 순차적으로 주행해야 합니다.
디젤 발전기 오작동 4: 디젤 엔진 냉간 시동 후 스로틀 밸브가 갑자기 닫힘
스로틀 밸브를 갑자기 닫으면 디젤 발전기의 회전 속도가 급격히 증가하여 엔진의 마찰면이 건조 마찰로 인해 심하게 마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로틀 밸브를 열 때 피스톤, 커넥팅 로드 및 크랭크축에 작용하는 힘이 크게 변하여 부품에 심한 충격이 가해지고 손상되기 쉽습니다.
디젤 발전기 오작동 V: 냉각수 부족 또는 냉각수 및 오일 온도가 너무 높을 때 작동
디젤 발전기의 냉각수 부족은 냉각 효과를 저하시켜 엔진 과열을 유발합니다. 또한 냉각수와 엔진 오일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도 엔진 과열의 원인이 됩니다. 이때 디젤 발전기의 실린더 헤드, 실린더 라이너, 피스톤 어셈블리, 밸브는 과도한 열 부하를 받게 되어 강도와 인성 등의 기계적 특성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이는 부품 변형을 증가시키고 부품 간의 결합력을 약화시켜 마모를 가속화하며, 심한 경우 균열이나 고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디젤 발전기의 과열은 연소 과정 또한 악화시켜 인젝터 작동 이상, 분무 불량, 탄소 침전물 증가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게시 시간: 2022년 9월 22일
